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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22일에 대구시는 자녀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는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받게 되며,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중위소득 150% 이하)는 이용요금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2024.01.22 -
기초보장 기준은 완화, 생계급여는 역대 최대폭 인상한 서울시올해부터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가 역대 최대 폭으로 상승한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기준이 낮아져서 대상자가 늘어나며,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의 공제도도 새롭게 시행된다. 서울시는 이에 따른 개정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기준을 18일에 소개했다.
2024.01.18 -
청주시가 에너지 소외계층 750가구에 난방비 지원충북 청주시는 에너지 소외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50가구에게 각각 20만원, 총 1억5000만원을 특별 난방비로 지원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에너지바우처나 연탄 쿠폰 등 기존 난방비 지원사업으로 난방비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포함한다.
2024.01.17 -
산업부가 설 민생안정대책 발표 "취약가구 전기요금 할인 혜택"정부가 취약계층 365만 가구에 대한 전기요금 인상을 1년 더 유예하기로 했다. 취약계층 가구당 월 최대 6,604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2024.01.16 -
보은군이 에너지 취약가구 유류비 지원 "최대 59만원"충북 보은군은 16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류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 대상 가구는 등유 및 LPG 등 연료를 사용하여 난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2024.01.16 -
취약층에게 23억원의 난방비 지원 "중랑구"... 2만3천 가구에 10만원씩 혜택서울 중랑구는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6일에 약 23억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지원은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약 2만3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2024.01.15 -
복지서비스 전국민 대상이지만 참여율 저조...한국의 복지멤버십 가입자 수는 작년 8월 기준 1019만명으로, 전국민 가입률은 19.8%에 불과하며, 5명 중 4명은 제도를 모르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도의 인식 부족으로 인한 효과 미흡을 시사한다.
2024.01.12 -
꼭 알아둘 중장년 고용 정책 "계속고용장려금"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은 고령 근로자들이 정년 이후에도 생애 최장 기간 근무한 '주된 일자리'에서 계속하여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며, 일자리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2024.01.11 -
제주시, 취약계층 대상 난방비를 지원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제주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난방용 등유 및 LPG 구입비 지원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1.09 -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대구 달서구가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대구 달서구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사비 지원 사업을 8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쪽방, 고시원, 여인숙,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등 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사람들을 지원 대상으로 삼으며, 최대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