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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가정의 달 맞아 최대 500만원 연휴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 제공KB국민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5일까지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500만원 상당의 KB Pay 머니를 제공하며, 총 1506명이 혜택을 받는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커피 쿠폰을, 인천공항 이용 고객에겐 타다 할인 쿠폰과 앱 크레딧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2025.05.09 -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냉해 예방시설도 첫 도입경기도가 농작물재해보험 예산을 전년보다 10억 원 증액한 6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가입률을 37%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험 대상 품목은 63개로 늘었으며, 사과·배 농가에 냉해 예방시설 설치 시 보험료 할인도 확대된다. 병해충 보장 품목도 추가됐으며,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와 제도 개선도 추진 중이다.
2025.05.07 -
“나주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강화…지원 한도 2배 확대전남 나주시는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기준을 기존 80%에서 85%로 상향 조정하고, 품목·농가당 지원 한도도 각각 500만 원, 1000만 원으로 두 배 확대했다. 연간 총 지원 한도는 10억 원이며, 나주에 주소를 두고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출하조직을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계약재배 현황과 출하 실적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5.05.02 -
평택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최대 300만원 지원경기도 평택시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9430만 원 규모로, 6월 27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기업이며, 전기이륜차 1대당 최대 300만 원이 차등 지원된다.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최대 30만 원의 국비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2025.04.30 -
정부, 달걀 가격 급등 현장점검…유류세 인하·보조금 6월까지 연장정부는 산불 피해 지역의 농작물 수급 영향과 달걀 등 민생물가 품목 가격을 점검하고, 달걀 가격 급등에 대해 현장조사에 나선다. 일부 과수 피해에 대응해 생육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유류세 인하 및 유가 연동보조금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025.04.25 -
강남구, 전기차·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5천만 원 지원서울 강남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전기이륜차 구매자에게 총 1억5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차(영업용)는 대당 100만 원, 전기이륜차는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배달용은 10만 원 추가 지원된다. 올해는 지원 예산이 전년 대비 50% 늘었으며, 일부는 취약계층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은 구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2025.04.23 -
중기부·고용부 협업, 폐업 소상공인 채용 시 최대 720만 원 지원정부가 폐업한 소상공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채용 근로자 1인당 최대 연 720만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략협업 협의체’를 출범하고,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고용 시 ‘고용촉진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지역 우수기업 발굴과 인력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4.16 -
정부, 자동차 산업에 3조 원 긴급 지원…전기차 보조금·자율주행 정책 대폭 강화정부는 미국의 25% 관세 부과로 인한 국내 자동차 산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총 3조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기차 보조금 제도는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되며, 매칭 비율도 최대 80%로 확대된다. 수출 바우처 예산은 1000억 원 이상 증액되고, 레벨4 이상 자율주행차 판매도 허용된다. 기업 R&D와 인허가를 밀착 지원하고,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에 5000억 원을 조기 투자할 계획이다.
2025.04.11 -
은평구, 저소득 주민 자립 돕는 ‘자활성공지원금’ 도입서울 은평구가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을 올해 10월부터 도입한다. 자활근로 참여자가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거나 창업을 지속할 경우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는다. 대상자는 자활근로 중 생계급여를 받던 수급자 중 민간 취·창업으로 생계급여가 중단된 이들이다. 은평구는 상담·홍보도 강화해 자립 연계를 촘촘히 할 계획이다.
2025.04.09 -
금천구, 교육경비보조금 35억 지원… 수학여행비·교육환경 개선 추진금천구는 올해 35억 7,8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2억 4천만 원) ▲특색프로그램 운영(2억 3천만 원) ▲금빛학교(6억 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24억 6천만 원) 등이 포함된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