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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대응하는 정책들 "효과 미미"9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지자체장들은 지난해 지방선거 공약을 이유로 삼아 사전 협의 없이 무리하게 선심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부분 주민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조례를 자체적으로 제정하면서 자체 예산을 통해 이 정책을 실행하겠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2023.10.09 -
익산시가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한다전북 익산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계층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을 5일에 발표했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고, 공공요금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루어진다.
2023.10.05 -
군산시가 기초생활대상자의 '탈빈곤' 지원한다전북 군산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해당 지역 거주 기초생활수급권자를 위해 탈빈곤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4일부터는 일하는 생계 및 의료 수급자 가구가 자산 형성과 자립을 위해 '희망저축계좌1'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3.10.04 -
올해 태어난 아이 만5세까지 지원금 더 받는다올해 태어난 아이들은 정부의 지원금을 통해 최소 2,700만원부터 최대 4,297만2,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3일 육아정책연구소의 육아정책 브리프 97호에서 분석되었다. 이로 인해 2023년 출생아들은 0∼5세 시기 동안 상당한 지원을 받을 전망으로 보인다.
2023.10.03 -
하남시가 맞벌이가정의 초등생 자녀 아침돌봄사업 시범운영26일, 하남시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의 등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아침 돌봄 사업'을 10월 4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발표했다.
2023.09.26 -
서울 반지하가구가 지상 이주하면 최대 1440만원 지원받는다서울시 내 반지하에 거주 중인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면 월세로 매월 20만원을 최대 6년 동안, 총 144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5일, '반지하 특정바우처'를 개선하여 지원 기간을 2년에서 최대 6년까지로 연장하고, 지원 대상을 모든 가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2023.09.25 -
전기차 보조금 연말까지 한시적 인상 "최대 780만원"환경부는 금년 말까지 전기승용차 국비보조금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전기차 보급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최대 지급액은 현행의 680만원에서 780만원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2023.09.25 -
경북도는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예정경상북도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휴 동안에는 휴일 요금(50% 추가비용)이 아닌 평일 요금을 적용할 예정이다.
2023.09.21 -
월 소득 183만원까지 생계급여 지급대상이 확대된다내년에는 4인 가구를 기준으로 월 소득인정액(자산과 소득을 고려한 금액)이 최저생계비인 183만3572원 이하인 경우, 그 차액만큼 기초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올해보다 최대 21만 원 정도 상향 조정된 금액이다.
2023.09.20 -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소득공제 6년 더 연장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시, 청년 소득공제의 나이 범위가 기존 24세 이하에서 30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청년 복지 5대 과제'는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청년, 자립준비청년, 청년 마음건강, 청년 자산형성을 강화하는 정부의 첫 종합지원책으로, 청년 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