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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숙련 외국인 정착 위해 30만원 지원익산시는 숙련기능인력 외국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 3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이후 E-7-4·E-7-4R 비자로 전환하고 익산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한 등록 외국인이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의 장기 체류를 유도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완화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2025.09.11 -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재난지원금 선지급인천시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비 교부 전 자체 재원을 활용해 총 64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한다. 주택 침수 1250여 건, 소상공인 610여 건, 농경지 34ha가 대상이며 주택 침수 세대는 350만원, 소상공인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100만원 이상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추가 200만원이 지급되며, 시는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신속히 교부할 계획이다.
2025.09.09 -
건설근로자, 초등학교 전 학년 교육지원금 확대에 만족도 상승건설근로자공제회가 상반기 복지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94.58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1.3% 상승했다. 특히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교육지원금을 확대하는 등의 변화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99.6%의 근로자들이 재이용 및 추천 의사를 밝혔다.
2025.09.01 -
2024 근로·자녀장려금 279만 가구에 지급…총 5조4천억 규모정부는 2024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279만 가구에 총 3조103억 원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와 20대 이하 청년층의 수급 비중이 컸으며, 맞벌이 가구 소득요건 완화로 16만 가구가 새로 혜택을 받았다. 올해 반기분을 포함한 총 지급액은 5조4197억 원에 달한다.
2025.08.29 -
전북도, 호우 피해 복구 24억 확정…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총 24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추석 이전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호우로 도내 13개 시군에서 농작물·주택 침수 등 2,581건, 약 15억 원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택 침수 가구에는 기존보다 두 배인 700만 원,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농·산림작물 등은 지원율이 100%로 상향된다.
2025.08.22 -
청주시, 7월 집중호우 피해 가구에 재난지원금 일부 선지급청주시는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가구에 재난지원금 일부를 먼저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지원금 11억 3,600만원 중 주택 반파 피해 5가구에 7,200만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나머지 피해에 대해서는 추가 예산 편성 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흥덕구 옥산면과 청원구 오창읍에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과 의료급여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8.20 -
서울시, 경력단절 여성에 월 30만 원 구직지원금…3차 신청 접수 시작서울시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3차 신청 접수를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된 550명에게는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 간 포인트 형태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취·창업 시 30만 원의 성공금도 추가로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 거주 30~4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 등 조건이 있다.
2025.08.12 -
전·현직 국가대표 대상 대학원 교육지원금 지원자 모집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하반기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사업에 참여할 전·현직 국가대표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가대표 출신 선수 및 지도자에게 석·박사 학위 취득 비용을 지원해 경력 개발과 사회 진출을 돕는 제도다. 하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약 70명을 지원하며, 학기당 최대 300만원의 등록금 및 입학금이 제공된다. 신청은 9월 5일까지이며, 신규 지원자는 경기단체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2025.08.07 -
고창군, 전 군민에 20만원 지원…추석 전 ‘활력지원금’ 지급전북 고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군민활력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예산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일부 사업 조정을 통해 마련되며, 추석 전인 9월 22일부터 지급된다. 고창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정부의 소비쿠폰 외 추가 지원도 받아왔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05 -
천안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50만원으로 인상…출산 친화 정책 강화충남 천안시는 8월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의 의료기관 방문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충남 최초로 도입된 것으로, 지역화폐 바우처로 택시 이용이나 자가용 유류비에 사용할 수 있다. 대상은 천안 거주 6개월 이상 임산부이며, 임신 12주 이후부터 출산 3개월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