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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인재들과 간담회 개최 - 지역인재 육성 박차김영록 전남도지사는 30일 도청에서 2024년 전남도 글로벌 인재로 선정된 해외유학생 및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인재 양성에 대해 소통했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지원해오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학생들은 유학 정보와 포부를 나누었고, 김 지사는 전남도의 글로벌 인재들이 세계를 빛낼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30 -
경기지역 지자체, 폭염 속 냉방비 지원 계획 미비로 논란지난해 경기지역 여러 지자체는 냉난방비를 지급했지만, 올해는 폭염 경보가 잇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계획이 없다. 이는 명확한 지원 기준 없이 단체장의 판단에 따라 지급 여부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명확한 지원 기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24.07.29 -
2024년 세법 개정안 발표: 서민·중산층 지원 대책 강화정부가 발표한 2024년 세법 개정안에는 서민과 중산층의 세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포함됐다. 내년 7월부터 수영장·체력단련장 이용료에 대해 소득공제가 적용되며, 맞벌이 가구의 근로장려금 소득 상한이 4400만원 미만으로 인상된다. 또한 친환경차 보급을 위한 개별소비세 감면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대책도 강화된다.
2024.07.25 -
경북 울진군, 8월부터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운영경북 울진군은 8월부터 후포 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하여 기존 참사랑·삼일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던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가정에서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가 단기간 보육 공백이 발생할 때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보육료를 지불하는 제도이다.
2024.07.25 -
강남구, 전기 오토바이 보조금 지원으로 친환경 교통 선도서울 강남구는 12월까지 전기 오토바이 120대에 1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소음과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강남구민은 환경부와 서울시 보조금에 추가로 구비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배달용 오토바이의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2024.07.24 -
안양시, 청년 가구 위한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경기 안양시는 청년 가구의 이사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가구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자, 거래금액 2억원 이하의 전월세 건물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2024.07.23 -
초고령사회 진입 눈앞… 노인 빈곤 문제 심화대구에 사는 82세 A씨는 기초연금과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해왔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폐지 수집 노인들의 월평균 소득은 76만6000원으로 기준 중위소득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000만명을 넘어섰고, 기초연금 재정 부담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2024.07.22 -
충북지사, 집중호우 복구와 인구감소 대응 강조충북지사 김영환은 2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옥천과 영동지역의 신속한 응급 복구와 재난지원금 검토를 지시하며, 수해복구 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각 실국별로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외국인력 비자 규제 완화, 유연근무 활성화, 육아휴직 활용 등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OECD 권고사항을 참고해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22 -
국회, 1인당 25~3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법안 통과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국민 1인당 25~3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특별조치법이 통과되었다. 이 법안은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의 야당 의원들이 주도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대하며 퇴장했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4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2024.07.18 -
양구군, 다함께 돌봄센터와 공동육아 나눔터 본격 운영강원 양구군은 돌봄 공백 해소와 양육 친화적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와 공동육아 나눔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가족센터에 자리하며 양구군이 직접 운영한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지역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에 놀이, 숙제 지도, 특별활동 등의 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