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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립지원 수당 40만원으로 인상,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 3만명한부모 가족의 경우 대학생 자녀 양육비 원 대상이 3만 명 증가하고, 양육비 이행률도 높아진다. 또 쉼터를 떠나는 가정 밖 청소년에게 지급하는 자립지원수당도 40만원으로 인상한다. 여성가족부는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위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23.01.09 -
기초연금 월 최대 32만3180원, 올해 국민연금 급여액 5.1%↑현재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약 622만명의 연금액은 지난해 소비자물가변동율을 반영해 올해 1월보다 5.1% 상승한다. 연금액의 실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내용을 토대로 "국민연금 재평가율 및 연금액 조정" 고시를 개정해 9일부터 11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8일 밝혔다.
2023.01.08 -
부모급여 "복지로" 긴급복지 4인 생계지원금 5.47% 인상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정책을 발표했다. 지난 1월 부모 급여가 도입돼 긴급복지지원·생계지원금의 단가가 153만원에서 162만원으로 인상됐다. 올해부터 변경된 정책은 다음과 같다.
2023.01.05 -
25일부터 월 70만원 지급, "부모급여 1000만원 시대"정부는 올해 1월부터 아이를 출산하는 부모에게 연간 840만원을 지원하고, 2024년까지 지원 금액을 1200만원으로 확대해 연간 1000만원 부모급여 시대를 열기로 했다. 2022년 이후 출생 아동부터 적용되며 0세아동은 월 70만원, 1세아동은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2023.01.05 -
단가 인상 "에너지바우처" 설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지급되는 에너지바우처 단가가 인상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정부는 4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민생대책을 발표했다.
2023.01.04 -
"안심소득" 1600가구로 확대, 장애인 버스요금도 전액 지원올해부터 서울시 대표 복지모델 "안심소득"이 지원하는 가구가 2배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버스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9개 분야 71개 사업을 신규 시행하거나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2023.01.03 -
부모급여, 이달 25일부터 지급 시작 "월 70만원"이달부터 돌봄이가 집중적으로 필요한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돌봄 지원하기 위해 부모급여가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일) 25일부터 12개월 미만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월 70만원, 24개월 미만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월 35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3.01.03 -
9만명 모집, 휴가 지원 받을 근로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실)는 1월 2일부터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직원 휴가 지원은 회사 내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씩 적립해 총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2023.01.02 -
특고·예술인도 육휴급여 검토, 육아휴직 6개월 늘려...정부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급격한 인구 변화에 대비한 대책을 내놨다.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특수근로자와 예술인에게 육아휴직급여를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정부는 오후 8시까지 "늘봄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청을 중심으로 전담운영체제도 구축하기로 했다.
2022.12.29 -
기름값 덜 내렸다,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개월 더화물자동차와 노선버스, 택시에 대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 지원 만기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4개월 연장된다. 29일 국토교통부 소식에 따르면 위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련 행정규칙이 이날 개정돼 고시된다.
2022.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