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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양육수당·아동수당·출산지원금 해결책 마련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아동양육비 및 각종 출산, 양육 관련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보건복지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에 보고하였다. 유아보육법에 근거하여 압류방지전용계좌에 보육수당을 지급하고, 보육시설 퇴실 시 보호자에게 양육수당 신청이 필요함을 알리는 기준을 반영한 규정을 신설하였다.
2022.12.28 -
건설근로자 수혜서비스, "보조금24"에서 확인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 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가 각종 수혜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 "보조금24"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퇴직공제금을 적립한 건설근로자는 누구나 보조금 24 메뉴에 접속하여 공제회가 제공하는 9가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2.12.26 -
월 110만원 지급, 정부에서 청년농업인 4000명 키운다정부는 내년 40세 이하 청년농업인 4000명을 선발해 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2023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12.25 -
1165개로 확대되는 희귀질환 국가 지원 대상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의 체계적 관리와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신규 희귀질환 42종을 국가관리대상으로 지정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12.22 -
중장년 지원에 4600억 투입, "4050 다시 뛰자"서울시는 청년·장년층과 달리 세대 간 연령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년층을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전직, 취업과 창업을 위한 교육 훈력, 디지털 역량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2022.12.21 -
긴급복지지원금 162만원으로 인상, 한부모가족 바우처까지정부가 21일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 방향'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경제지원 확대도 포함된다. 현재 취약계층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나 의료비 지출 급증 시 받을 수 있는 지원 또한 늘린다고 밝혔다.
2022.12.21 -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95명에 1인당 130만원 지원한다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1인당 130만원을 지원하는 가족돌봄청년 95명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 또는 질병을 잃은 가족 구성원을 돌보는 젊은 청년이다. 그들은 가족을 부양하고 돌보느라 제 시간에 학업을 하지 못하거나 취업을 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2022.12.19 -
"보조금 24"에서 확인, 나와 가족이 받는 1만가지 혜택"보조금 24"를 통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10,000여 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조회하고 나와 내 가족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부터 공공기관·공기업·교육청으로 확대한 "보조금 24" 3단계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12.14 -
대한민국 보조금 정보 싹! "보조금24" 업그레이드다양한 보조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는 정부 시스템 "보조금24"에서 검색할 수 있는 혜택이 1만 개로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기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외에 15일부터 보조금24 서비스를 공공기관·공기업·교육청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12.14 -
내년 月70만원씩, 세 유아 부모급여 신설정부는 내년부터 0세(0~11개월), 1세(12~23개월)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소득이나 재산과 상관없이 월 최대 70만원을 지급하는 "부모급여"를 신설한다. 2027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매년 500곳 더 증설하고, "시간제 보육" 등 돌봄서비스도 확대한다.
2022.12.14